엑셀에서 원하는 범위의 데이터만 입력할 때 데이터 유효성 검사를 사용합니다. 사용자가 직접 해당 범위를 지정하거나 입력해야할 값을 넣을 수도 있습니다. 구글에서는 어떻게 사용할 수 있을까요? 구글 시트 데이터 유효성 검사는 데이터 확인 클릭 한번으로 정말 쉽게 작성할 수 있습니다.

엑셀에서의 데이터 유효성 검사 비교
엑셀에서 데이터 유효성 검사를 가볍게 설명하고 아래에서 구글 시트 데이터 유효성 검사를 자세하게 살펴 보겠습니다.
엑셀에서는 데이터-데이터 유효성 검사 에서 설명, 설명 메세지, 오류 메세지 등을 설정할 수 있습니다. 제한 대상에서 정수, 소수점, 날짜, 시간, 텍스트 길이 및 사용자 지정 등을 이용해서 원하는 데이터를 입력할 수 있습니다. 목록을 통해서 이미 만들어진 목록 범위를 드래그 할 수 있고 사용자 지정을 통해서 직접 사용자가 범위를 입력할 수 있습니다.
입력외의 값을 입력할 경우 입력이 불가하도록 중지를 할 수 있고, 다른 값은 이력이 가능하지만 경고의 메세지 정도만 나타나게 할 수도 있습니다.
엑셀의 데이터 유효성 검사를 통해서 작업자는 필요한 데이터만 입력이 가능하도록 데이터 관리를 효율적으로 할 수 있습니다. 아래에서 구글 시트 데이터 유효성 검사는 어떻게 구성 되어있는지 그리고 어떻게 사용하는지 알아 보겠습니다.
구글 시트 데이터 유효성 검사 – 데이터 확인
구글 시트 데이터 유효성 검사는 데이터 확인을 통해서 항목을 추가할 수 있습니다.
구글 시트 데이터-데이터 확인을 클릭하면 우측에 데이터 유효성 검사를 설정하는 편집 툴이 나타납니다.
툴의 위치나 모양이 엑셀과 다를뿐 사용방법은 동일합니다. 입력하고자 하는 데이터를 적용할 데이터의 범위를 선택합니다.
기준에서 엑셀과 비슷하게 숫자, 날짜 혹은 목록 범위를 선택 합니다. 드랍다운으로 엑셀의 사용자 지정 처럼 직접 입력 범위를 입력하고 드랍다운(범위)를 클릭하면 입력되어 있는 범위를 드래그해서 설정할 수 있습니다. 저는 감자, 고구마, 당근, 양파의 범위를 드래그해서 설정했고 각 입력 데이터에 대한 색상을 별도로 설정할 수도 있습니다.
고급 옵션에서 경고 메세지 혹은 작업 중지 등을 설정해서 입력된 범위를 벗어난 데이터에 대한 제한을 할 수 있습니다.
선택된 셀의 도움말 텍스트 표시를 입력하면 사용자가 범위 밖의 데이터를 입력했을때 안내 메세지를 확인 할 수 있습니다.
경고 표시, 입력 거부를 설정해서 다른 데이터의 입력을 블락시킬 수 있습니다.
표시 스타일에서 칩, 화살표, 텍스트 3가지 중에서 표시 스타일 디자인을 변경할 수 있습니다.
구글 시트는 엑셀에 비해서 무료로 사용할 수 있고 인터넷만 되면 웹에서 맥, 윈도우의 OS 에 상관없이 모든 유저들이 공동작업을 할 수 있습니다. 데이터 유효성 검사는 데이터의 관리 차원에서 아주 중요한 기능이지만 엑셀에서 구글 시트로 넘어온 사람들은 헷갈릴 수 있는 기능입니다. 하지만 약간의 말과 모양 위치만 조금 다를 뿐 사용 방법은 거의 동일합니다.
구글 시트 데이터 확인으로 구글 시트 데이터 유효성 검사를 자유롭게 만들어 낼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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