똑뿌러지는 노션 원드라이브 구글 드라이브 연동과 활용을 위한 설정 방법을 설명합니다.
노션에 있는 그대로 파일을 업로드해서 저장소로 사용할 수 있지만 임베드 기능을 사용하면 워크스페이스의 모든 공동 작업자들이 원드라이브나 구글 드라이브의 문서에 접근할 수 있습니다.
노션 원드라이브 구글 드라이브 연동
노션의 유료 요금제를 구독하면 5Mb이상의 파일도 업로드 할 수 있습니다.
노션의 업로드와 임베드의 개념을 이해하고 사용자의 목적에 맞게 사용하면 훨씬 더 효율적으로 사용할 수 있습니다.
파일을 드래그해서 업로드하는 것은 저장의 개념입니다. 내가 노션을 파일이나 문서의 저장 목적으로 사용한다면 업로드 저장을 하는 것이 좋습니다.
반대로 임베드는 클라우드 저장소에 파일을 업로드하고 권한이 있는 다수의 사용자가 동시에 접근해서 사용하는 개념입니다.
실시간 연동이나 워크스페이스 작업자와 공동으로 파일에 접근해서 동시 작업을 하는 환경이라면 무조건 임베드 기능을 사용해야 합니다.
임베드 기능을 사용하면 원드라이브나 구글 드라이브의 웹 브라우저로 이동해서 문서에 접근할 수 있습니다.
원드라이브와 구글 드라이브 모두를 노션에 연결해서 사용할 수 있습니다. 그 방법은 동일 하지만 약간의 차이점이 있습니다.
원드라이브는 폴더 자체를 임베드할 수 있지만 구글 드라이브는 파일 내 각각의 문서에 대해서 임베드할 수 있었습니다.
따라서, 많은 양의 사진을 임베드할 때에는 원드라이브의 사용이 훨씬 유리합니다.
아래의 연결 방법을 설명하면서 추가로 설명하겠습니다.
원드라이브 연결
노션 페이지에서 설정과 멤버 – 내 연결에서 연동을 위한 설정을 관리할 수 있습니다.
명령어 /Onedrive 입력 후 링크에서 주소를 붙여 넣기 합니다.
링크는 파일 탐색기의 원드라이브에서 임베드할 폴더/파일 마우스 우클릭 – 링크 복사를 클릭합니다.
만약 노션의 워크스페이스내의 다른 작업자가 이 폴더/파일에 접근해야 한다면, 권한을 설정합니다.
엑세스 관리에서 엑세스 허용을 설정합니다.
편집 가능, 보기 가능, 다운로드 불가 등 중에서 설정을 하고 엑세스 부여할 팀원의 메일 등을 입력해서 권한을 설정합니다.
연동이 되면 제목과 용량이 표시됩니다.
클릭하면 웹브라우저로 이동합니다.
웹브라우저의 원드라이브 관리 폴더에 접근할 수 있습니다.
원드라이브에서 연결하는 방법을 알아보았고 구글 드라이브 연결하는 방법을 아래에서 설명하겠습니다.
구글 드라이브 연결
구글 임베드입니다.
명령어 입력 /Google drive 를 입력 후 클릭합니다.
링크 임베드와 Google Drive 살펴보기 두 가지 방법을 통해서 임베드 할 수 있습니다.
원드라이브와 마찬가지로 복사한 링크를 붙여 넣기 합니다.
웹 브라우저의 구글 드라이브에서 공유할 파일의 마우스 우클릭 – 공유 – 링크 복사를 클릭합니다.
Google Drive 살펴보기에서 직접 문서를 Select 할 수도 있습니다.
원드라이브와 구글 드라이브를 노션과 함께 연결해서 사용하는 방법에 대해서 설명했습니다.
노션 관련 유용한 다양한 꿀팁은 이 블로그의 노션 페이지에서 검색하면 찾을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