맥북 램 8기가 16기가 중 무엇을 사야할지 고민이신 분들을 위해서 본인 스스로 판단하여 확인을 가지고 현명한 구매를 할 수 있는 방법을 설명합니다. 맥북 클릭 한번으로 본인이 사용하는 사양이 맥북 램 8기가 16기가 중 어떤 것이 더욱더 적합한지 해결해 드리겠습니다.

맥북 램 8기가 16기가 고민
웹서핑을 하거나 유튜브를 보면 맥북 에어를 구매할 때 사무직 혹은 가벼운 용도로 사용할 유저들은 8기가를 선택하고 영상 편집이나 무거운 작업을 하는 유저들은 16기가의 맥북을 선택하라는 이야기를 많이 접할 수 있습니다.
그러다보면, 맥북 에어 15인치 기준으로 램을 16기가로 업그레이드 하고, SSD를 512기가로 업그레이드 하다보면 가격이 어느새 240만원이 넘습니다. 맥북 프로 14인치 기본 모델과 비슷한 가격이죠. 그러다 보면 나도 모르게 맥북 프로로 가볼까? 하는 고민이 들면서 혼란스러워 집니다.
하지만, 애플 스토어에가서 집적 맥북을 간단하게 5분 정도만 테스트 하는 정도로 객관적으로 내가 사용하는 용도가 램 8기가에 맞는지 16기가에 맞는지 객관적으로 확신할 수 있는 방법이 있습니다.
맥의 활성 상태 보기를 사용하는 방법입니다.
맥 활성 상태 보기 켜는 방법
맥북에서 F4위에 돋보기 모양을 클릭하거나 애플 매직키보드는 Command + Space 키를 누르면 spotlight 검색창이 나타납니다.
“활”을 누르면 활성 상태 보기가 자동완성으로 나타나고 활성 상태 보기를 누릅니다.
상단에 메모리를 클릭하고 활성 상태 보기 아래쪽에 메모리 압력과 물리적 메모리, 사용자 메모리 등을 확인합니다.
이때, 본인이 주로 사용하는 앱이나 유튜브, SNS 등을 오픈해서 실제로 업무를 보듯이 맥북을 사용합니다.
물리적 메모리는 이 컴퓨터의 램 용량으로 저는 8기가 이고 사용된 메모리는 제가 지금 사용하고 있는 앱들에 사용되는 램 메모리로 보면 됩니다. 노션, 이메일, 카톡, 유튜브, 메시지 및 기타 엑셀 그리고 구글 시트를 사용하고 있기 때문에 8기가 보다 1기가 작은 약 7기가 정도의 램을 사용중입니다.
메모리 압력은 물리적 메모리 대비 사용된 메모리의 상태를 알려주는 것으로 사용된 메모리 대비 물리적 메모리가 충분하다면 초록색으로 표시가 됩니다.
저는 약 1기가 정도의 충분한 램 즉 캐시된 파일이 있기 때문에 노란색으로 표시되고 있고 여기서 만약 제가 다른 앱들을 사용한다거나 이미지, 영상 작업을 한다면 사용된 메모리가 8기가를 넘고 메모리 압력을 빨갛게 변하게 됩니다.
맥북 램 8기가 16기가 선택 방법
맥 활성 상태 보기를 통해서 본인의 램 사양이 얼마나 요구되는지 알았다면, 사용된 메모리 이상으로 물리적 메모리가 충분하도록 램을 선택하면 됩니다.
메모리 압력이 빨갛게 되면 즉 사용된 메모리가 물리적 메모리를 벗어 나게 되어도 애플의 실리콘 칩은 그 영향이 다른 윈도우 제품에 비해서 성능 저하가 덜하다고는 합니다.
하지만, 메모리 압력이 빨간 상태에서 작업을 지속하게 된다면 분명 맥의 성능이 이전보다는 그린존이나 옐로우 존보다는 저하되는 것을 느끼실 수 있습니다.
맥북 램 8기가 16기가 선택에 있어서 맥 활성 상태 보기를 꼭 테스트 후에 객관적으로 본인에게 적합한 맥 사양을 고르시기 바랍니다.
유용한 링크 참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