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플 기기 사용자라면 맥과 아이폰에서 아이클라우드를 통해 파일관리를 하고 필요할 때 마다 맥에서 수정한 문서 파일을 아이폰으로 빠르게 이동중에 보내는 일이 많습니다. 태그를 사용하면 파일을 찾는 과정이 훨씬 간단합니다. 맥과 아이폰에서 태그 사용 방법에 대해 설명합니다.

맥에서 태그 사용 방법
맥과 아이폰에서 태그를 사용하는 방법은 간단합니다. 하지만 의외로 태그 기능에 대해서 잘 모르는 애플 사용자들이 많은 것 같습니다. 하지만, 윈도우에서는 없는 기능인 태그를 사용해서 원하는 파일의 위치를 빠르게 찾아서 업무에 적용한다면 효율적으로 일할 수 있습니다.
태그를 맥과 아이폰에서 각각 추가하는 방법을 알아보고, 실제로 검색을 통해서 필터링하는 방법과 다른 클라우드에서는 태그 기능을 어떻게 적용하는지 제한사항은 무엇인지도 설명 하겠습니다.
맥의 파인더를 열어서 태그를 지정하고자 하는 폴더에서 오른쪽 마우스를 클릭해서 태그를 누릅니다.
태그 명을 지정하거나 기존에 만들어진 태그를 사용할 수 있습니다.
제가 설정한 파란색 sample 태그가 만들어진 것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태그에서 오른쪽 마우스를 누르면 태그를 삭제하거나 이름을 변경 이나 색상을 변경할 수도 있습니다.
파인더 앱을 열고 우측상단의 태그 모양 버튼을 클릭해서 태그를 지정할 수 있습니다.
아이폰에서 태그 사용 방법
태그를 지정할 파일을 꾹 누르고 태그를 클릭합니다.
새로운 태그 추가를 하거나 기존의 만들어진 태그를 사용합니다.
파일 앱에 태그가 추가된 것을 확인할 수 있고 태그를 꾹 누르면 이름 변경이나 태그 삭제를 할 수 있습니다.
태그 지정된 파일 찾기
맥 파인더나 아이폰의 파일 앱에서 검색창에 태그 이름을 입력합니다.
아래 태그 이름과 함께 지정한 태그 색상이 나타납니다.
태그를 클릭하면 태그 지정된 파일 문서들이 보여집니다.
지정된 샘플 파일이 많다면 검색창에서 찾을 파일 이름을 입력하면 지정된 태그 파일 내에서 필터링을 하기 때문에 조금 더 빠르게 원하는 파일을 찾을 수 있습니다.
태그 사용 방법 주의사항
태그는 아이클라우드가 아니더라도 아이폰, 맥 및 아이패드 자체의 파일 앱을 통해서도 관리가 가능합니다.
아이클라우드를 사용하면 연동성이 좋아서 아이폰, 아이패드 및 맥의 어느 기기에서 지정된 태그도 각 기기에 빠르게 연동이 됩니다. 그래서 맥북 및 맥 혹은 아이패드에서 작업한 문서를 급하게 이동중에 보내야 할때 아이폰에서 태그를 클릭하는 것만으로 빠르게 문서를 찾아서 보낼 수 있습니다.
하지만, 주의할 점이 있습니다. 애플의 소프트웨어가 아닌 마이스크로 소프트의 원드라이브에 태그를 지정할 경우에는 연동성이 떨어집니다.
맥에서 태그를 지정했다면 맥에서는 태그가 잘 작동하지만 아이패드 및 아이폰에서는 태그 연동성이 잘 작동하지 않아서 아이폰에서는 파일 찾을 수 없음으로 나옵니다.
따라서, 태그를 사용한다면 최대한 아이클라우드 내에서 태그를 지정해서 사용하기를 추천합니다.
맥에서 다운로드 위치를 파인더에서 다른 위치로 변경하는 방법에 대해서 궁금하다면 아래 링크를 참고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