필자는 하루 대부분의 업무에서 슬랙을 통해 소통하고, 클라우드에 저장된 문서로 작업한다. 슬랙은 실시간 협업과 아이디어 공유를 가능하게 하는 도구이며, 여기에 클라우드 서비스와의 연동을 통해 문서 공유와 협업을 더욱 원활하게 할 수 있다. 7가지 슬랙과 클라우드 활용 꿀팁을 소개한다.

1. 슬랙과 클라우드 연동으로 문서 공유 간소화
슬랙과 클라우드 서비스(구글 드라이브, 드롭박스, 박스 등)를 연동하면, 문서를 쉽게 공유하고 함께 작업할 수 있다. 슬랙 채널이나 DM에서 직접 문서를 공유할 수 있어, 클라우드 웹 앱과 슬랙을 오가며 발생하는 번거로움을 줄일 수 있다. 예를 들어, 구글 드라이브 앱을 슬랙에 추가하면 문서를 생성하거나 검색해 공유하는 것이 훨씬 편리해진다.
2. 박스(Box)로 문서 관리와 공유 자동화
박스 앱을 슬랙에 추가하면, 박스에 저장된 문서를 슬랙에서 바로 공유할 수 있다. 파일명, 작성자 정보, 썸네일 등이 함께 표시되어 팀원들이 문서를 쉽게 확인할 수 있다. 또한, 슬랙 채널에서 업로드한 파일을 박스 계정에 자동으로 백업할 수 있어, 문서 관리가 더욱 체계적으로 이루어진다.
3. 도큐사인(DocuSign)으로 전자 서명 프로세스 간소화
슬랙용 도큐사인 앱을 사용하면, 문서를 생성하고 전자 서명을 요청하는 과정을 슬랙 내에서 완료할 수 있다. 서명 순서를 지정하고, 진행 상황을 실시간으로 추적할 수 있어, 서류 처리 시간을 크게 단축할 수 있다. 팀원들은 슬랙에서 바로 문서를 검토하고 서명할 수 있어, 외부 도구를 사용할 필요가 없다.
4. 드롭박스(Dropbox)로 문서 저장과 공유 통합
드롭박스 앱을 슬랙에 추가하면, 슬랙에서 공유된 문서를 드롭박스 계정에 자동으로 저장할 수 있다. 또한, 드롭박스에 저장된 문서를 슬랙 채널에서 바로 공유할 수 있어, 문서 관리와 공유가 한층 더 편리해진다. 드롭박스 페이퍼를 사용하면, 팀원들과 실시간으로 문서를 작성하고 편집할 수도 있다.
5. 구글 드라이브로 문서 생성과 협업 최적화
구글 드라이브 앱을 슬랙에 추가하면, 슬랙에서 바로 구글 문서, 스프레드시트, 프레젠테이션을 생성할 수 있다. 또한, 구글 드라이브에 저장된 문서를 검색하고 공유하는 것도 간편하다. 파일 접근 권한을 자동으로 확인해 팀원들이 원활하게 문서를 열람하고 편집할 수 있도록 돕는다.
6. 마이크로소프트 원드라이브와 셰어포인트로 문서 공유 효율화
원드라이브와 셰어포인트 앱을 슬랙에 추가하면, 슬랙에서 바로 문서를 생성하거나 공유할 수 있다. 문서의 미리보기를 확인하고, 팀원들이 접근 권한을 가지고 있는지 자동으로 검토할 수 있다. 또한, 문서를 클릭하면 워드, 엑셀, 파워포인트 등 적절한 웹 앱에서 바로 열어 작업할 수 있다.
7. 슬랙 앱 설치와 관리로 업무 환경 맞춤화
슬랙 워크스페이스에 필요한 앱을 추가하면, 팀의 업무 환경을 최적화할 수 있다. 앱 설치 과정은 간단하며, 관리자가 앱 사용을 제한할 수도 있다. 필요한 경우, 관리자에게 앱 설치 요청을 제출하고 승인을 받으면 된다. 이를 통해 팀의 협업 도구를 유연하게 구성할 수 있다.
결론
슬랙과 클라우드 서비스를 연동하면, 문서 공유와 협업이 더욱 효율적으로 이루어진다. 박스, 드롭박스, 구글 드라이브, 원드라이브 등 다양한 클라우드 서비스를 슬랙에 통합해 팀의 업무 생산성을 높여보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