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이볼 레시피 #3 짐빔] 편의점 짐빔 하이볼 레시피 및 황금 비율

짐빔 하이볼 캔이 레몬맛, 자몽맛 2종으로 출시되고 배우겸 가수 엄정화가 광고를 하면서 대대적인 인기를 끌고 있다. 편의점에서 판매하는 짐빔 하이볼 레시피를 알아보고 편의점의 캔으로 판매되는 짐빔 하이볼보다 더 맛있는 짐빔 하이볼 레시피와 황금 비율에 대해서 알아본다.

하이볼 레시피 #3, 편의점 짐빔 하이볼 레시피 및 황금 비율

짐빔 하이볼 레시피

최근래에 유튜브를 통해서 하이볼이 만기 인기를 받게 되었고, 2030 세대 사이에서 하이볼 열품이 불고 있다. 편의점에서 파는 짐빔 하이볼은 350ML에 도수가 5%이다. 짐빔 위스키 원액은 현재 미국에서 생산되고, 음료인 짐빔 하이볼 캔은 일본에서 생산 되고 있다. 그 이유는 2013년에 산토리 홀딩스로 인수 되었기 때문이다. 아무튼 우리는 맛이 가장 중요 하기 때문에 레시피를 재대로 파헤쳐 본다.

짐빔 하이볼 잔과 얼음

짐빔 하이볼 황금 비율을 위해서 얼금은 2/3이상이 담겨야 한다.

하이볼의 잔의 목적은 탄산이 빨리 날아가지 않도록 텀블러 형태의 글라스가 가장 최적이다. 얼음은 천천히 녹도록 하기위해서 편의점에서 파는 돌얼음이 가장 좋다. 돌얼음이 집에 없다면 가능한 냉동실에서 가장 큰 얼음을 넣어서 넣도록한다.

얼음은 적어도 글라스에 2/3이상은 채우고 많이 채울수록 좋다. 이유는 잔과 액체를 차갑게 유지하고 그로 인한 탄산 배출을 최소화 하는 것이다.

얼음을 넣었다면 바스푼으로 젛어서 잔을 차갑게 만들고 물이 생겼다면, 그 물은 버려주자.

짐빔 하이볼 위스키 원액

짐빔 하이볼 위스키 원액은 1:3, 1:4, 1:4의 비율에 맞게 넣으면 된다.

위스키와 탄산수 비율은 1:3, 1:4, 1:5 등 취향에 맞게 섞으면 된다. 짐빔 웹사이트에 공식적으로 나와있는 하이볼 레시피 대로 1:4로 섞은 것이 가장 편의점 캔과 맛이 유사 했다.

개인적인 의견으로는 1:4가 가장 기본적인 비율이고 1:3은 위스키향이 강함, 1:5는 살짝 음료수 맛이 강하게 났다. 다양한 비율로 마셔보고 본인의 황금 비율을 찾는것이 좋다. 물론 얼음의 상태와 아래에서 설명하는 탄산이 최대한 날아가지 않아야 한다.

짐빔 하이볼 탄산수 및 토닉워터

짐빔 하이볼 토닉워터 혹은 탄산수 등 기호에 맞게 넣어 먹는다.

하이볼의 꽃은 역시나 탄산수, 토닉워터 혹은 진저에일을 기호에 맞게 섞어 마실 수 있는것이다. 집에서 친구들을 초대해서 마셔보면 짐빔 위스키에는 토닉워터, 진저에일 그리고 탄산수 순으로 평가가 좋았다.

탄산수나 토닉을 넣을때 절대 잊지 말아야 할 것은 충분히 시원하게 쿨링되어 있는 탄산수나 토닉워터를 넣어야 한다는 것이다. 잊지 말아야 한다. 탄산을 끝까지 지켜야 한다.

레몬/라임으로 상큼함을 더하자

짐빔 하이볼의 완성 전에 레몬이나 라임을 넣어 상큼함을 더하자.

위스키에 따라서 라임이나 레몬중에 기호에 맞게 넣어서 마시면 되지만, 개인적인 의견으로는 레몬즙을 한 스푼 넣었을 때, 알코올 맛은 덜하면서 탄산과 위스키의 풍미가 가장 좋았다. 위스키 마다 레몬이 나을때도 있고 라임을 넣었을 때가 나을 때도 있다. 기회가 된다면 즙도 넣어보고 레몬 슬라이스도 넣어보면서 테스트를 해보는 것이 좋다.

레몬 슬라이스를 넣어도 된다. 반드시 껍질을 잘 씻어서 넣도록 하자. 위생을 떠나서 하이볼 위스키의 향과 탄산의 조화를 최대한 느끼기 즐기기 위해서이다.

가격

편의점 기준으로 가격을 살펴보겠다.

  • 짐빔 하아볼 350ml 캔: 4,000원
  • 짐빔 하이볼 350ml 4캔(행사): 12,000원
  • 짐빔 위스키 500ml: 24,900원
  • 짐빔 위스키 200ml(미니어처): 10,000원

가끔 위스키만 전문으로 파는 곳을 가보면 미니어처를 파는 것을 볼 수 있다. 그때는 몰랐지만, 맛을 모르는 상태에서 미니어처를 구입해서 한번 마셔보는 것은 비싸게 사서 버리는 것보다 아주 합리적이라고 생각한다.

맛 평가

맛은 캔보다 만들어 먹는 하이볼이 개인적으로 월등히 맛있었다. 특히 편의점에서 파는 캔은 알코올 도수가 5%인데, 위스키 향이 기대했던 것 보다는 약했다는 생각이 든다. 1:4의 비율로 직접 만들어 먹은 하이볼은 위스키의 풍미를 충분히 느낄 수 있었다.

하지만 캔도 맛있었고 달달한 음료수의 맛을 좋아하는 취향이라면 하이볼 캔도 아주 좋은 선택이다.

산토리 하이볼과 제임슨 하이볼 레시피의 황금 비율 및 후기를 보고 싶다면 아래 링크를 참고 바란다.

[하이볼 레시피 #1 산토리] 산토리 하이볼 레시피 최적의 비율 추천

[하이볼 레시피 #2 제임슨] 제임슨 하이볼 레시피 최적의 비율 추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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