팀즈를 엣지브라우저에서 사용한적이 있는가?
윈도우와 맥을 동시에 사용하는 입장에서 사파리 보다는 크롬브라우저를 주로 사용한다. 계정 별로 워크스페이스를 따로 구성할 수 있기 때문이다. 하지만, MS365를 메인으로 사용하는 계정에서는 엣지를 꼭 사용한다. 엄청난 연동성 때문이다.
MS office 365와 엣지의 연동성
엣지 브라우저는 마이크로소프트의 생태계와 통합되어 있다. 따라서 크롬 브라우저를 사용할 때 보다 MS365와의 연동이 더욱 원활하다.
또 엣지 브라우저는 마이크로소프트의 보안 기술과 연동되어 있어 보안 측면에서 크롬보다 더 많은 기능을 제공한다다. 예를 들어, 스마트 스크린 기능을 통해 악성 웹사이트로부터 사용자를 보호한다.
엣지는 최적화된 성능을 제공하여 MS365 앱을 보다 빠르고 효율적으로 실행할 수 있다. 특히 PDF 및 Office 문서를 열 때 확실히 크롬보다는 빠른 스피드를 제공한다. MS365에 특화된 추가 기능을 제공하는데 웹 콜렉션 기능을 사용하여 웹 페이지를 수집하고 정리할 수 있는 기능도 제공한다.
엣지 브라우저는 MS365 서비스와 밀접하게 통합되어 있어서, MS Teams, OneDrive 등과의 연동이 더욱 원활하다. 이는 작업 흐름을 개선하고 생산성을 높일 수 있는데 오늘은 당장 사용자가 체감할 수 있는 팀즈와의 엄청난 연동성에 대해서 이야기를 해보려고 한다.
팀즈를 엣지브라우저에서 사용
팀즈를 엣지 브라우저에서 사용하면 워드, 엑셀, 파워포인트와 같은 문서를 팀원과 공유하고 브라우저에서 열고 사이드바에서 팀즈 앱을 동시에 열 수 있다. 요즘은 공동 작업과 동시 편집이 대세중에 대세라고 할 수 있다. 그래서 브라우저에서 문서를 팀원과 동시에 채팅을 하면서 작업할 수 있다. 이 기능이 엣지에서 가능하다.
팀즈와 엣지의 연동성 때문에 필자가 MS365를 엣지 브라우저에서 주로 사용하는 이유이다. MS teams에서 공유하고 작업하는 문서가 수백개이다. 일일이 파일을 찾아볼 시간도 없을 뿐더러 미팅이 끝날 때마다 파일을 내가 원하는 장소에 저장하는 시간도 필자에겐 사치이기 때문이다.
미팅이 끝남과 동시에 작업한 문서는 원드라이브의 챗팅 파일에서 세이브 되고 다음 미팅에서는 준비 없이 바로 채팅에서 그 문서를 다시 열고 작업을 이어나가면 된다. 따라서 최종 문서만 따로 백업해 두면 되는 것이다.
지금부터는 팀즈를 엣지 브라우저에서 사용하기 위한 기초 단계인 사이드바에 고정하는 방법을 설명한다.
엣지브라우저에서 사용하고 있는 MS365 계정으로 로그인을 하거나 MS teams login 을 검색한 후에 사용하고 있는 팀즈로 로그인 한다. 다음 사진 처럼 브라우저의 탭을 마우스 우클릭 > 사이드바에서 열기를 클릭 한다.

팀즈가 아래 사진과 같이 사이드바에 추가가 될 것이다. 여기서 사이드바에 고정을 클릭한다.

아래 사진에 팀즈 아이콘을 클릭하고 측면 창 고정을 클릭하면 MS365 아래에 추가된다. 이러면 엣지에서 항상 팀즈 아이콘이 없어지지 않고 남아 있게 된다. 엣지 브라우저에서 어떤 문서 작업을 하더라도 중간에 팀즈를 사이드바에서 열 수 있다.

샘플로 팀즈에서 팀원과 작업 중인 워드 문서 하나를 브라우저에서 열기로 재생을 해보자. 그리고 아래와 같이 팀즈 아이콘을 누르고 문서를 동시에 같이 편집할 수 있다. 상대방의 커서가 어디에 있는지도 식별할 수 있고 채팅창에서 문서의 편집 상황에 대해서 대화를 할 수도 있다.

MS teams 를 동시 작업 및 공동 작업하는 방법에 대한 보다 자세한 방법은 아래 링크를 참고 바람.